Vol.13

사상의 숲

미국 피크 밀레니얼의 부상으로 전후 미일 관계는 미국 쪽에서 무너진다

미국은 밀레니얼과 Z세대를 풍부하게 품은 유일한 선진국이다. 전 세대에서 가장 다수인 1990~1991년생은 '피크 밀레니얼'이라 불린다. 일본이 변하는 일은 없으나, 일본의 주인인 미국이 변하여 기존의 미일 관계는 파탄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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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니쓰카미 계획 연구소

구인류를 품은 멸종 위기종, 일본인|네안데르탈인과 데니소바인

현대 일본인의 유전체에는 네안데르탈인과 데니소바인이라는 멸종한 구인류의 유산이 모자이크처럼 짜여 있다. 구인류의 '진화의 지름길'은 지금 우울증, 2형 당뇨병, 알레르기의 불씨가 되고 있다. 일본인은 멸종 위기종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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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EMA 2400

일본 아트 시어터 길드는 왜 태어났는가|안보 투쟁의 패배와 가와키타 가시코

1960년대는 안보 투쟁의 패배에서 시작된 시대다. 정치가 답해 주지 않은 물음을 안은 젊은이들이 어둑한 영화관에서 마주친 것이 예술 영화였다. 가와키타 가시코가 중심이 되어 1961년 11월 15일 일본 아트 시어터 길드(통칭 ATG)가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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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가 미쓰이 다카히로의 주간 에세이 Project 2049

영어로, 매주 금요일 오후 5시(일본 시간). 좋아요도 댓글도 순위도 없습니다. 에세이와 당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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